탁월한 신학교육

시드니신학대학 한국신학부는 급변하는 환경 가운데 필요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를 배출하기 위해 양질의 신학학위를 제공하는 기독교 신학 교육의 리더입니다

시드니 신학대학 한국신학부 리더십 변화

10년 이상 시드니신학대학 한국신학부(SCD KST)를 이끌어 왔던 김호남 박사는 학장직에서 퇴임하였습니다.

김호남 박사는 학장으로서, 현재 시드니, 브리스번, 그리고 멜번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시드니 신학대학 한국신학부( SCD KST)의 성장을 이끌어 왔던 뛰어난 학자이고 학교를 위해 늘 헌신하신 분입니다.

학장직으로 부터는 퇴임하지만 시드니신학대학 한국신학부(SCD KST)와의 우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며, 김호남 박사의 전공 분야에서 후학 양성을 위해 기회가 될때마다 여전히 교수로 강의해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리더십 전환 시기에 시드니신학대학(SCD KST) 총장인 Prof. Stephen Smith가 한국신학부(KST)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10년 이상 시드니신학대학(SCD)은 한국신학부(KST) 발전에 있어서 한인교회들과 중요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한국신학부 (KST)가 더욱 힘차고 아름답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위해 훌륭한 교수진과 직원들 그리고 시드니신학대학(SCD)의 헌신과 노력은 변함이 없습니다.

시드니신학대학(SCD)의 비전은 한인교회 공동체가 각자의 고유한 사역과 선교 목표를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온라인 학습 과정에 대한 투자, 캠퍼스 시설들의 품질 있는 재편성을 위한 투자, 새롭고 유용한 학위 과정의 추가 개발, 그리고 교수진이 한인교회 공동체와 연결되어 한인교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포함될 것입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한국신학부(KST)는 한인교회 공동체와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신학부(KST) 교수진은 한인 커뮤니티 안에서 교회의 선교와 사역 목표를 위해 보다 밀접하게 지원할 것이고, 한인교회들의 요구들 안에서 학교의 학문적 우수성과 특수성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우수한 전략들을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19 July 2022

시드니신학대학은 준학사부터 박사 과정까지 다양한 학위를 제공합니다

SCD는 급변하는 환경 가운데 효과적인 사역을 펼칠 수 있는 전문인 사역자와 평신도 사역자를 배출하기 위하여 학위자율인증자격 (self-accrediting authority)을 소지하고 양질의 신학학위를 제공하는 기독교 신학의 최고학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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